공지사항

『청년CEO 500프로젝트 예비청년창업자 창업역량강화교육』실시
  • 작성일 : 2014-08-22
  • /
  • 작성자 : 교육미디어센터장
  • /
  • 조회 : 823
첨부 |

 

청년CEO 500프로젝트 예비청년창업자 창업역량강화교육실시

- 청년 실업문제 해결과 청년 창업활성화를 위한 사업 진행 위해

- 대학생 33, 기창업자 22, 일반인 25명 등 80명 참석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원장 고경호)청년CEO 500프로젝트 예비청년창업자 창업역량 강화교육8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 실업문제 해결과 청년창업 활성화, 지속적인 고용창출과 예비 청년창업자 지원 육성을 위한 청년CEO 500프로젝트사업의 필수 교육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1.51의 경쟁률을 뚫고 예비청년창업자로 선발된 1년 미만 일반 창업자 최민식씨(28, 충남 천안 거주)등 기창업자 22, 대학생 33, 일반인 25명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금고연수원(충남 천안시 목천읍 소재)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교육으로 청년CEO 500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 기업가 정신과 사업공식의 이해 마케팅 성공전략 사업화를 위한 IP경영 청년CEO를 위한 인사·노무 실무교육 창업자가 알아야 할 세금상식 법인설립절차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실습 네트워킹 등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교육이 마련된다.

 

    

예비청년창업자 창업역량강화교육을 이수한 예비창업자들은 각자 자신들이 구상한 IT, 디자인,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준비를 위해 충남경제진흥원, 충남문화산업진흥원, 공주대학교, 건양대학교 예비창업보육공간에 배정돼 창업공간 및 집기비품 등을 지원받으며 본격적인 창업 준비에 돌입하게 된다.

 

    

청년CEO 500프로젝트는 우수기술 및 아이디어를 보유한 도내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실제 창업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창업자금, 창업공간, 컨설팅, 교육, 기술자문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충남경제진흥원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예비창업자들은 정기평가 성적에 따라 최대 10개월 동안 월25~6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받으며 이외에 창업활동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과 교육 및 홍보 등 향후 판로개척에 필요한 창업지원비를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받아 도내 청년CEO로 성장 할 수 있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80명중 연령대별로는 101, 2056, 3023명 이고 성별은 남성 65, 여성 15, 창업분야별로는 기술창업 32, 지식서비스창업 25, 일반창업 23명이다. 소속별로는 대학생 33, 일반인 25, 기창업자 22명으로 나타났다

 

    

최연소 예비창업자는 폐타이어, 버려지는 나무 등을 리사이클링 하는 신발 브랜드, 리따꼬분야의 지식서비스창업 예정자인 이성구(충남 천안 거주)학생으로 만 19세이다.

 

    

최고령 예비창업자는 “PCB 설계 및 개발분야의 창업 1년 미만 기술창업자인 현태순(충남 천안 거주)씨로 만 39세이다.

 

    

최고득점자 합격자는 주머니 공유를 활용한 디자인 플랫폼(platform)” 분야의 창업 1년 미만 일반창업자인 최민식(28, 충남 천안 거주)씨로 김용주 변리사 등 심사위원 3명으로부터 평균 92.3점을 받아 사업 아이템을 인정받았다.

 

    

충남경제진흥원 고경호 원장은 이번에 선발된 예비 청년창업자들이 자신들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 해 사업에 성공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업담당부서 및 담당자 : 창업지원부 박규병 매니저 (041-539-4543)

 

※ 대전일보 8월 21일자 보도내용 바로가기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132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