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충남FTA활용지원센터」개소 2주년 맞아...
  • 작성일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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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미래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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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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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FTA활용지원센터개소 2주년 맞아...

- 기업 맞춤형 FTA 대응 및 활용이 가능케 함으로 인한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

- 지역기업들의 적극적인 FTA활용을 위한 충남형 FTA활용모델 구축 예정

 

 

중소기업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원스톱 서비스를 위해 만들어진 충남 FTA 활용지원센터가 오는 8일 개소 2주년을 맞는다.

 

충남경제진흥원(원장 고경호)에 따르면 지난 2011118일 개소한 충남 FTA활용지원센터는 지난 2년간 도내 수출입 기업들에게 업종별, 지역별로 특화된 맞춤형 지원체계를 확립했다.

 

16회의 원산지관리사, FTA활용 실무자 교육 등 각종 교육을 통해 494명이 수료했다.

 

FTA 활용지원 설명회 등 다양한 설명회를 9회에 걸쳐 실시한 결과 354개사에게 FTA는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충분히 대응할 수 있고 오히려 활용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알려줬다.

 

또한 154회에 걸처 전문 관세사를 비롯한 인사, 노무, 생산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1:1 맞춤형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하여 기업들로 하여금 FTA에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12년 하반기에는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한 “FTA성공사례에서 20073월 설립된 안마기와 마사지기 전문 제조기업인 A(충남 천안시 소재)가 선정됐다.

 

A사는 인도와 계약을 진행하던 중 충남 FTA활용지원센터의 전문 관세사의 도움을 받았다. 이를 통해 한?인도 FTA 수입 관세 혜택 및 생산 제품의 한국에서의 제조 승인을 위한 원산지 확인서 등의 지원을 받은 결과 최종 계약까지 성사될 수 있었다.

 

20131010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에서 공동 주관한 “2013 FTA활용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B(충남 아산시 소재)가 전국의 크고 작은 모든 기업들을 제치고 최고상인 기업부분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B사는 충남 FTA활용지원센터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FTA로 인한 가격 경쟁력 향상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또한 자사 브랜드에 대한 해외 시장의 인지도 및 특히 한국산이라는 사실 하나로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켜 식품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독일 및 스위스 등 유럽과 미국의 시장을 개척했다고 말했다.

 

충남 FTA활용지원센터는 도내 수출입 기업들에게 FTA는 결코 넘지 못할 산이 아니라 충분히 대응할 수 있고 반드시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실제 FTA 활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충남경제진흥원 고경호 원장은 지난 2년간의 경험을 통해 향후 도내 많은 수출입 중소기업들에게 특화되고 차별화된 FTA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FTA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변화와 함께 충남형 FTA 활용 성공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 FTA활용지원센터장 이영상(041-539-4530), 담당자 이송희(041-539-4532)

 

※ 세계일보 2013년 11월 8일자 보도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3/11/07/20131107004831.html?OutUrl=daum

 

※ 아시아투데이 2013년 11월 8일자 보도 :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89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