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충남경제진흥원, 청년에서 시니어까지…전 연령대 맞춤형 창업지원 전문기관으로 발돋움
  • 작성일 :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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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미래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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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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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청년에서 시니어까지

전 연령대 맞춤형 창업지원 전문기관으로 발돋움

- 청년CEO 500 프로젝트사업, 시니어CEO 맞춤형 창업지원사업 수행중

 

 

충남경제진흥원(원장 고경호)이 만 18세 청년에서 100세 시니어에 이르는 전 연령대 맞춤형 창업지원 전문기관으로 발돋음했다.

 

충남경제진흥원에 따르면 만 18세이상 39세에의 예비창업희망자를 지원하는 청년CEO 500프로젝트사업40세이상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시니어 CEO 맞춤형 창업지원사업을 동시에 진행한다.

 

먼저 청년CEO 500프로젝트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해 온 사업으로 지식콘텐츠와 문화서비스 등 지식창업 기계·재료·전기·전자·통신 등 기술창업 소상공인 등 일반창업 등 3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약 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예비 청년창업자들은 지난 729일부터 실시된 23일간의 창업역량강화교육을 수료하고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창업공간에서 시설 및 집기비품 등을 지원받아 창업준비에 들어갔다.

 

이들은 기술, 경영, 마케팅, 특허, 법률 등 전문적인 맞춤형 창업지원교육과 함께 정기평가 성적에 따라 최대 10개월 동안 월25~6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특히 창업활동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과 교육 및 홍보 등 향후 판로개척에 필요한 창업지원비를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아 도내 청년CEO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시니어 CEO 맞춤형 창업지원사업은 지난 7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선정된 사업으로 퇴직자 및 은퇴자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달 말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강병혁(충남, 47)씨 등 4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7일부터 3일간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실시되는 창업역량강화교육 30시간을 수료하면 창업준비공간 및 창업교육 제공 창업·경영 컨설팅 창업 네트워킹 사업화자금(40·1인당 최대 2,000만원) 지원 등 4단계 창업준비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최연소 예비창업자는 지식창업분야 청년CEO 500프로젝트에 선발된 김희진 학생(공주대 게임디자인학과, 22)이다.

 

그는 스마트폰게임 및 콘솔게임 개발 아이템으로 정직원 5, 프리랜서 인디아티스트 8명등 총 13명을 고용하여 지난 722MOG family Co.Ltd라는 법인회사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었다.

 

최고령 예비창업자는 농업분야 시니어 CEO 맞춤형 창업지원사업에 선발된 안승원(공주대 원예학과 교수, 57) 교수이다.

 

그는 친환경 농자재 EM효소Q1’을 이용한 식물영양제(생선아미노산액비 등)와 병해충억제제(한방추출 기능성물질)를 융합하여 양자에너지로 활성화한 친환경 비료 생산을 위한 아이템으로 제품개발 및 국내외 판로확보에 나섰다.

 

안승원 교수 역시 작년 9농업회사법인 나라원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금년 3월에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하고 현재 회사를 운영중에 있다.

 

충남경제진흥원 고경호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전 연령대에 걸친 예비창업자를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여 성공창업의 단계적 창업지원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정착을 위해 창업자금, 판로 개척, 교육·세무 등 각종 컨설팅 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업무담당자 : 창업지원팀 박규병 매니저 041-539-4543

 

※ 충청타임즈 8월 6일자 보도 :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43659

 

※ 디트뉴스 8월 6일자 보도 : http://www.dtnews24.com/#1_View_2013080604234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