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공창업을 위한 멘토와의 만남, 서바이벌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팀 워크숍 실시
  • 작성일 :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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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미래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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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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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을 위한 멘토와의 만남,

서바이벌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팀 워크숍 실시

- 예비창업자로서의 첫발 내딛어

- 7명의 담당 멘토-멘티들과 상호 소통의 시간 가져

 

 

 전국적인 창업 열풍과 도내 대학생 및 일반인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진행되고 있는 2013년 서바이벌 창업경진대회가 본선 진출팀과 담당 멘토들과의 합동 워크숍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충남경제진흥원(원장 고경호)은 본선에 진출한 딱지(건양대)”, “덕클라우드(한국기술교육대)”, “Fruit(호서대)”, “폰가드(순천향대)”, “파이브시스터즈(일반인)” 14개팀 30여명과 담당 멘토 7, 진흥원 관계자 10여명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30일부터 이틀간 교원도고연수원(충남 아산시 선장면 소재)에서 합동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성공창업을 위한 멘토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고경호 충남경제진흥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정진영 팀장(충남테크노파크)Business Creative라는 주제로의 특강, 참가팀 상견례, 담당 멘토 소개, 네트워킹 시간, 서바이벌 창업경진대회 추진방향 소개, 향후 일정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네트워킹 시간에는 ()충남벤처협회 전임 회장이자 콧데 대표이사인 장동일 대표 등 충남도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현직 벤처기업인 7명과 그들이 직접 선발한 2개팀이 경진대회 사업 아이템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와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교류 및 상호 공감대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자본금이 부족해서 전문적인 디자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보다 저렴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사업 아이템으로 이번 경진대회 본선에 오른 딱 하나만 부족하지라는 말에서 앞뒤 글자를 조합해서 만든 딱지(건양대)”의 지하영(건양대 시각디자인과 3학년)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며칠밤을 지새우며 팀원들과 함께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였는데 담당 멘토(장동일 대표이사)로부터 사업의 목표, 잠재고객, 성공요인 등 전반적인 마케팅 전략에 대한 구체적이고 날카로운 지적을 받았지만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향후 6개월간 흥미와 열의를 가지고 즐겁게 참여해 좋은 결과를 이뤄내 반드시 창업에 성공하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61일부터 2개월 단위로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본선 서바이벌 관문을 통과해 최종 10팀으로 압축되며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700만원, 우수상 500만원 등 총 2,2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수여하고 수상팀 3팀에게는 청년CEO 500프로젝트참가시 별도의 심사를 거치지 않고 우선 선발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충남경제진흥원은 지난 2003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창업보육사업자로 지정된 이래 지금까지 대학생 창업기반조성사업 및 창업동아리 지원, 청년CEO 500프로젝트,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운영, 창업보육센터 운영 등 청년창업 4단계 체계를 입체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도내 중소기업지원 뿐만 아니라 창업분야에서도 대표적인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

 

 

 

※ 굿모닝충청 6월 3일자 보도 :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5

 

 

※ MBS 5월 31일자 보도 : http://www.mbs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