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3년 서바이벌 창업경진대회, ‘순항중’
  • 작성일 :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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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미래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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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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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서바이벌 창업경진대회, ‘순항중

- 95개팀 대회 참가 접수, 6.8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14개팀 서류·대면심사 통과

- 6개월간의 대장정 “start-up”

 

전국적인 창업 열풍과 도내 대학생 및 일반인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진행되고 있는 2013년 서바이벌 창업경진대회의 본선에 진출한 14개팀이 확정되었다.

 

충청남도경제진흥원(원장 고경호)은 지난 4월 한달간 도내 대학생 및 일반인들로 구성된 95개팀에 대한 참가신청을 접수받아 1·2차에 걸친 서류심사와 전문 멘토들의 대면심사를 통해 6.8 1 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14개팀을 13일 발표하였다. (아래 참조)

 

여대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의 디자인을 컨설팅하는 사업을 선보인 건양대학교의 딱지, 천안·아산지역의 문화 콘덴츠 사업과 각종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사업화 하는 아이템을 선보인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덕클라우드, 유일한 일반인이며 전업주부들로 구성된 파이브시스터즈를 포함한 본선에 진출한 14개팀은 530~31일 교원도고연수원(충남 아산시 선장면 소재)에서 진행되는 담당 멘토들과의 워크숍을 시작으로 61일부터 2개월 단위로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본선 서바이벌 관문을 통과해 최종 10팀으로 압축된다.

 

삼성디지털솔루션 남승일 대표이사 등 충남도에서 현재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현직 벤처기업인 7명으로 구성된 전문 멘토들이 2개팀씩 직접 선발하여 멘토링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에 필요한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노하우를 전수하여 본인들이 지도한 팀이 최종 관문에 오를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다.

 

본선에 진출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기술경영학과 김성묵(25, ) 학생은 지금까지 많은 창업경진대회에 참가를 하였지만 이번처럼 현직에 있는 전문 벤처기업인들이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멘토링 해주는 대회는 없었다참가신청을 했을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했지만 평소 존경하는 남승일 대표의 멘티가 된 이상 팀원 모두가 열정적으로 몰입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최종 관문에 올라 반드시 대상을 받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700만원, 우수상 500만원 등 총 2,2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수여하고 수상팀 3팀에게는 청년CEO 500프로젝트참가시 별도의 심사를 거치지 않고 우선 선발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사업 담당자 : 창업지원부 임윤찬 매니저 041-539-4541

 

2013년 서바이벌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팀

NO

참가팀명(소속)

담당 멘토

1

덕클라우드(한기대학교)

삼성디지털솔루션 대표이사 남승일

2

limlab(공주대학교)

3

딱지(건양대학교)

콧데 대표이사 장동일

4

Foresee3(단국대학교)

5

2SCare Meditech(건양대학교)

에이엠티대표이사 김두철

6

G.D(단국대학교)

7

파이브시스터즈(일반)

케이에스비 대표이사 박종복

8

Fruit(호서대학교)

9

리버페이스(건양대학교)

엠아이티소프트 대표이사 안원영

10

E.S.C(공주대학교)

11

폰가드(순천향대학교)

라온비즈 대표 유태훈

12

하오하오(단국대학교)

13

패키지스튜디오(남서울대학교)

뉴페이지대표이사 박건부

14

R-Cup(단국대학교)

 

※ 대전일보 5월 14일자 보도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061897

※ 머니투데이 5월 13일자 보도 : http://news.nate.com/view/20130513n3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