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충남경제진흥원, ‘청년창직인턴제’로 청년실업 해결에 앞장
  • 작성일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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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미래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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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경제진흥원, ‘청년창직인턴제’로 청년실업 해결에 앞장

- 고용노동부와 업무 협약체결, 2013년도 청년창직인턴제 사업 개시
- 인턴후 창직창업에 성공하면 200만원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충남경제진흥원(www.cepa.or.kr)은 고용노동부와 '2013년 청년창직인턴제 사업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창직을 준비하는 청년이 문화콘텐츠 등의 산업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후 창직에 성공할 수 있도록 인턴쉽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직인턴제 사업은 창직?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성공한 기업가와 함께 일하면서 전문지식과 창직?창업 노하우를 쌓을 수 있도록 인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스스로 직업을 개발?발굴하고, 이를 통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주요 지원내용은 인턴을 신규 채용한 기업은 3개월간 약정 임금의 50% (월 최대 80만원)를 지원받으며, 인턴참여자는 인턴기간 수료 후 창직에 성공할 경우 창직 지원금(200만원)을 지급 받게 된다.

이 사업의 인턴 대상자는 만 15~39세 미만의 창직?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미취업자이며, 참여기업은 창업 후 10년 이내의 문화콘텐츠 분야 기업, 지식기반서비스업 분야 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창업 후 10년 이내인 벤처기업 중 상시근로자 9인 이하 기업이다.

고경호 충남경제진흥원장은 "청년 창직인턴제 사업을 통해 청년 스스로가 원하는 일자리를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 창출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지식서비스 관련 지역의 창조경제를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일보 2월 4일자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046314